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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산다.
현실의 공기를 마시고 소리를 듣는것도 잠시 나는 다시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가상의 세계로 잠수한다. embed src="http://home.megapass.net/~garieler/Clazziquai.wma"volume=12 autostart=1> 카테고리
이글루링크
벨제뷔트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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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0일
2009년 05월 04일
garieler.egloos.com을 거의 비공개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나름 야한 소재 때문에 몇 번 경고도 받고 때문에 거의 비공개 처리된채 3년 동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로그인이 안되더군요 가보니 블로그가 통채로 없어졌습니다. 계정과 이글루스 블로그를 한마디 양해나 경고 없이 자기들 맘대로 없애버렸네요 뭐 이런 서비스가 있나요? 내가 3년 동안 쓰고 모아놓은 글들은 다 어디갔나요? 진짜 진작에 이따위 서비스 떠난건 참 잘한것 같은데 이용자의 권리 같은건 흐르는 물에 둥둥 떠가는 소똥만큼이나 생각도 안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 엿이나 쳐먹어라 2006년 10월 29일
정이 들대로 든 곳이지만 이런저런 연유로 블로그를 잠시 닫겠습니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garieler 입니다. 당분간은 기존의 글들을 백업하는 기간이 되겠네요 2006년 10월 24일
학교도착
렌트카 3대에 나눠 타고 망상해수욕장으로 출발 도착 후 밤바다(왕자지 아님)에서 뛰어놈 난 이미 여자 한명을 빠뜨리고 나도 이미 빠져있다. 모래사장은 발시려운데 물은 미지근한게 놀기 좋았음 시내 나가서 이마트에서 고기랑 아나고랑 김치랑 쌀이랑 부식 23만원어치 구매 민박집 마당에서 똥꾸녘 끝자락에 상추 삐져나오고 목젖에 삼겹살이 달랑달랑 할때까지 먹음 17명이 반주삼아 먹은 소주가 한박스 점퍼랑 이불이랑 둘둘 말아서 밤바다로 장소이동 불꽃놀이하고 아나고 회랑 각종 포, 과자 소주마시면서 바닷가에서 미친듯이 뛰어놈 추워지자 민박집으로 들어와서 라면만두국 한 솥 끓여다가 허브솔트 잔뜩 뿌려서 안주삼아 유체이탈 할 때까지 소주질함 나 바닥에 누워서 술마시는데 추우니까 이불 비집고 여자애가 자기 엉덩이 부비부비 하면서 있는데 난 그만 욕정을 이기지 못하고 엎드리게 시킨 후 안마해주며 허리 밟아주다가 실수로 엉덩이도 막 밟음 밤새 술마시며 한 이야기의 70%는 여학우들의 가슴에 대해서였으니 우리과 삼십여학우의 젖순위와 한국형 브래지어에 대한 새로운 정립 세세한 사이즈의 구별과 나에게 맞는 사이즈를 공부하였음 아침 6시쯤 전원 기절 정오에 기상 다시 라면만두국 해먹고 항구로 이동 방어회, 아나고, 산오징어, 야채, 소주등을 사다가 항구에서 좀 떨어진 방파제에 널어놓고 미친듯이 퍼먹음 방파제에서 먹는 회는 그 맛과 넘어감이 만나와 같고 목구멍을 축이는 소주는 알콜이 아닌 감로더라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 들러 막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송혜교 젖살마냥 찰진 고구마깨찰빵과 고구마 튀김, 다꼬야끼등을 사먹고 비가 내리는 바람에 남,녀 화장실이 꽉꽉 들어차 할머니들이 화장실 입구서부터 바지내리고 여자화장실의 유아용 남자소변기에 싸시는 모습을 목격하였으니 심히 충격적이더라 학교 도착해서 다시 순대집으로 이동 순대국 16그릇과 모듬순대 8인분을 배찢어지게 먹고 집에오니 인생 마지막 M.T로서 여자 빼고 먹어볼 것 다 먹어본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아름다운 여행이 되었으니 지금 심정은 당장 죽어도 여자친구 없는것 빼곤 여한이 없을듯 하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