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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산다.
현실의 공기를 마시고 소리를 듣는것도 잠시 나는 다시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가상의 세계로 잠수한다. embed src="http://home.megapass.net/~garieler/Clazziquai.wma"volume=12 autostart=1>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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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뷔트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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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너나 해
by 리얼 at 04/02 님도같이 동성애 하세요... by 님도같이 at 08/08 슬프네요,,,,,,,.. by 어쩌다가... at 07/07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
2006년 08월 13일
기차역에 혼자 서있는 남자
한 남자가 뛰어오자 뻔한 할말을 먼저 말한다. '막차 있어요?' '막차 있어요?' '조금만 빨리올걸' '조금만 빨리올걸' 그러고 조인성은 캔커피를 던져주며 추파를 던지고 이에 남자는 자연스럽게 받아먹고 둘은 히치하이킹을 하려는척 지나가는 차를 성의없이 잡아보려 하며 cf는 끝나게 된다. 예전같으면 당연스레 남자와 여자가 나와야 하는 구도를 남자와 남자로 바꾼 이유는 무엇인가? 현재 여자들이 선호하는 꽃미남들이 홀딱벗고 똥구녘에 서로 박아대는 풍습의 유행을 따르려 했다는게 타당한 이유일 것이다. 이는 브로크백마운틴이라는 개좆같은 변태호모영화가 갑자기 각광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계간을 자연스럽게 생활의 일부분으로 스며들게 하려는 악마들의 음모이며 이러한 코드는 '익근 (love) 윤형' 사건등으로 알지롱에도 깊게 파들어오고 있는바 우리는 경각심을 가지고 올바른 성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남해의 한 섬에 조인성과 조익근을 위시한 호모 3만명을 감금하여 번식능력이 없는 그들이 대를 잇지 못해 사멸할 때까지 억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이에 반대하는 자들은 모두 계간론자로 간주 그에 합당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 ps. 나는 이성애자로 동성애자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연속되는 악재로 인해 현재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니 미친놈 짖으며 달려가는 소리로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