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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산다.
현실의 공기를 마시고 소리를 듣는것도 잠시 나는 다시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가상의 세계로 잠수한다. embed src="http://home.megapass.net/~garieler/Clazziquai.wma"volume=12 autostart=1>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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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뷔트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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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4일
garieler.egloos.com을 거의 비공개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나름 야한 소재 때문에 몇 번 경고도 받고 때문에 거의 비공개 처리된채 3년 동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로그인이 안되더군요 가보니 블로그가 통채로 없어졌습니다. 계정과 이글루스 블로그를 한마디 양해나 경고 없이 자기들 맘대로 없애버렸네요 뭐 이런 서비스가 있나요? 내가 3년 동안 쓰고 모아놓은 글들은 다 어디갔나요? 진짜 진작에 이따위 서비스 떠난건 참 잘한것 같은데 이용자의 권리 같은건 흐르는 물에 둥둥 떠가는 소똥만큼이나 생각도 안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 엿이나 쳐먹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