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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산다.
현실의 공기를 마시고 소리를 듣는것도 잠시 나는 다시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가상의 세계로 잠수한다. embed src="http://home.megapass.net/~garieler/Clazziquai.wma"volume=12 autostart=1>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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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뷔트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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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너나 해
by 리얼 at 04/02 님도같이 동성애 하세요... by 님도같이 at 08/08 슬프네요,,,,,,,.. by 어쩌다가... at 07/07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
2006년 10월 19일
국어선생님이 설명하는거 다 생각하면서 썼을까?
자기 감성에 맞춰 물흐르듯 떠오르는 시상을 맞춰 적어내려간걸 왜 무슨법 무슨법 하면서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내는건지요 김소월 같은 분 모셔다가 지금 수능 언어영역 풀라고 시키면 만점 받을까? 내가 만약 국어선생님이 된다면 쓸데없는거 다 때려치고 하루에 책 3권씩 읽고 일기 10페이지씩 써오라고 시키겠음 근데 학부형들이 그런건 용납 못하니까 속에서 부패하여 곪고 비뚤어진 생각들을 온라인 여기저기 악플로 써발기고 다니는게 아닌가 싶다. 2006년 10월 09일
![]() 실로 무지무지하게 재밌는 영화로 일축할 수 있겠네요 패션을 다룬 영화지만 패션같은거 한개도 몰라도 상관없고 알면 배로 재밌을것 같으면서 월드디즈니 같은 결말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지만 모두들 좋아라 할것도 틀림없고 구타유발자들로 인해 우울했던 기분이 단번에 업되어 주었습니다. 단연 올해들어 본 영화 베스트 5에 당당히 꼽을 수 있고 내가 사는 인생이 과연 옳은가 행복한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영화를 보고난 후에도 두고두고 생각할꺼리를 남겨주는 고마운 영화입니다. 10월 말에 개봉한다는데 혼자라도 다시 보러 가야겠네요 개인적으로 9 / 10 점 2006년 10월 07일
근 몇달간 영화관련 글을 남기지 않은것 같아 몰아서 써봅니다. 이래저래 말 많던 영화 괴물 이야기입니다. 내가 해석한 괴물은 '재밌게 봐라'라고 감독이 던져준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웃으라고 넣은 코드에 왜 쓸데없는 의미를 부여하고 스스로가 재밌는 영화를 재미없게 보려하는지들 모르겠네요 괜히 다들 재밌다니까 반대편에 서서 있는척 하려는 사람들도 싫고 쓰잘데기 없는 논쟁거리 만들어다 지칠때까지 떠드려는 사람들도 싫네요 그냥 잠깐 재밌게 보고 긴장하고 웃고 감동하면 되는겁니다. 배두나를 사랑하는 사람중의 한 명으로써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는 한 발의 화살이고 주인공은 배두나였으며 배두나가 살아남았으니 해피엔딩이고 배두나가 출연해 흥행에 성공한거다. 라면서 오늘도 배두나 꿈 ![]() 2006년 09월 22일
![]() 사진은 나랑 거의 매일밤 함께하는 여성동무 6인인데 츄리닝에 쓰레빠 신고 머리도 안감고 방구 뿡뿡 싸다가 해뜨면 집에 가서 3단변신 해옴 아침에 그 자태가 심히 곱고 화려하여 뭇남성들이 미대건물 화장실에는 게르마늄수가 콸콸 솟아 미대생들이 이쁘고 잘빠졌다는 소문을 믿을만큼인데 해가 지면 돌변하여 화장에 가려져 있던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오고 츄리닝에 쓰레빠 신고 방구 뿡뿡쌈 |